📌 2026 마감: 6월 1일(월) 24:00까지 (5/31 일요일 → 1일 연장)
사업자등록을 했다면 매출 0원이어도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. "수입이 없으니 안 해도 되겠지" = 가장 흔한 오해. 5분이면 끝나는 무실적 신고로 가산세를 차단하세요.
왜 매출 0원이어도 신고해야 하나요?
사업자 등록 = 신고 의무 발생. 매출 0원이어도 "무실적 신고서" 제출이 필수입니다.
미신고 시:
- 가산세 부과
- 세무서 직권 결정 · 고지
- 근로·자녀장려금 산정 불이익
- 건강보험 / 국민연금 보험료 산정 시 불리
무실적 신고 절차 (홈택스 5분)
- hometax.go.kr 로그인 (간편인증)
- 메뉴: 세금신고 → 종합소득세 → 모두채움/단순경비율 신고
- "수입금액 0원" 체크
- 사업소득 = 0원, 환급액 = 0원 자동 계산
- 제출 (완료)
손택스 앱 절차 (동일 5분)
- "손택스" 앱 다운로드 → 간편인증 로그인
- "종합소득세 신고" 탭
- 무실적 체크 → 제출
주의사항
⚠️ 부가가치세 신고 별도
사업자등록 시 부가세도 무실적 신고 의무. 1월/7월 마감 (일반과세자 분기 신고). 간이과세자는 1월에 1회.
- 사업자 폐업 진행 안 한 상태면 매년 신고 필수
- 사업자 폐업하려면 홈택스 "휴/폐업 신고" 별도 진행
- 휴업 신고도 가능 (사업자 등록은 유지하되 신고 의무 일시 정지)
폐업 vs 무실적 신고 선택
| 구분 | 무실적 신고 (사업 유지) | 폐업 |
| 향후 매출 |
가능성 있음 |
0 확실 |
| 사업자등록 비용 |
0원 (간이 기준) |
없음 (등록 자체 소멸) |
| 매년 신고 |
매년 무실적 신고 |
신고 의무 사라짐 |
| 재시작 |
그대로 가능 |
신규 사업자등록 절차 |
결론
매출 0원 = "신고 안 해도 됨" = ❌ 틀린 정보. 무실적 신고 5분이면 끝. 가산세 차단 + 장려금·보험료 산정 보호. 사업을 완전히 접을 거면 폐업 신고를 따로 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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